스토리대사
신들에게 멸망당한 아그니 제국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던 소녀. 궁극의 요리를 찾기 위해 세계를 방랑하던 란시아는 궁극의 식재료로서 기신황조 램저를 점찍었다. 장렬한 전투 끝에 램저는 란시아의 능력을 인정하고 자신의 살점 일부를 란시아에게 나눠주었다. 그 고기로 만든 란시아의 요리는 최고의 맛이었지만 램저의 고기를 입수할 수 있는 자가 없기 때문에 레시피는 현재 전해져 내려오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