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대사
신과 인간의 대전 말기, 엘가이아로 향하는 민중들을 호위한 무술인 출신. 민중들을 데리고 엘가이아로 향하는 리드의 일행에 가담한 그는 기민함을 살려 척후로 활약. 신군의 동향을 살펴보고 위기를 몇 차례 사전에 타결시켰다. 또 싸움에서는 토르티아 무예원에 전해지는 숨겨진 비기를 사용하여 암살자처럼 표적을 쓰러뜨렸다고 한다. 과묵하지만 섬세한 배려를 하기 때문에 민중의 평판은 좋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