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대사
연방과 황국을 전전하던 정보원.연방과 황국의 양쪽 장군 모두에게 정보료를 받던 그녀는 황국 장군이 자금 착취를 위해 분쟁 지역의 유적에 침공한 직후 실종된다. 그 이유는 뽑을 만큼 뽑았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이 정설이지만, 그녀의 행동에는 어떤 운명적인 것이 있었다는 설도 존재한다. 두 장군은 그녀에게 현상금을 걸었지만 추격은 모두 실패한다. 이 사건은 연방과 황국의 위신에 상처를 주어 이후 시대까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