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대사
애총 리쿠르의 이름으로 불려지게 된 총사. 신의 속도와 같은 연속사격으로 공적을 올렸지만 그 속도를 뛰어넘는 수의 적들에게 둘러싸여 몰린 적이 있었다. 리쿠르의 목숨이 위험에 빠졌던 그 순간 신총 리쿠르가 냉기를 뿜어 주위에 거대한 얼음 기둥을 만들어내 그녀를 지켰다고 한다. 신총 리쿠르에게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지만 이 사례가 토론의 의제가 되는 일은 매우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