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대사
신과 인간의 대전 말기, 수많은 민중들을 엘가이아로 이끈 기사. 고향 사람들을 데리고 엘가이아로 출발한 그는 도중의 신군과의 싸움에서 항상 앞장섰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적극적이고 맡은 일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 그의 곁에는, 고향 사람들 뿐만 아니라 각지의 피난민의 대부분이 그 힘을 지지하고 모였다고 한다. 그도 그 기대에 부응하듯 지금까지 이상의 힘으로 신들로부터 사람들을 지켜냈다.